영남취재본부 박새얀기자
입력2021.02.01 10:35
수정2025.08.12 17:31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거제 2명, 김해 1명, 사천 1명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거제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1명이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970명(입원 205명, 퇴원 1757명, 사망 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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