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1.01.26 10:06
수정2021.01.26 10:06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김종철 대표 성추행 사건으로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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