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NH-아문디 자산운용은 지난 28일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박학주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 본부장(상무)을 신임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박학주 신임 대표이사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박학주 신임 대표이사는 NH선물 상무, 농협손해보험 자산운용부장, 농협중앙회부산지역본부장, 상호금융 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농협은행 딜러를 시작으로, 농협손해보험 및 상호금융자산운용총괄업무를 수행했으며,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그룹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H아문디자산운용 측은 “박 신임 대표이사는 20여년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상위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도약을 준비 중인 회사를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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