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0.12.31 18:00
수정2020.12.31 18:00
국민들의 많은 기대 속에 출범한 21대 국회가 저물어 가고 있다. 국회 의사당과 그 앞 올림픽대로의 불빛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국민들은 코로나 19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동안 여야는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보다 걸림돌이 됐다. 새해에는 여야가 협치하며 민생을 제대로 살피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해본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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