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12.31 09:08
수정2020.12.31 09:08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 등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린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변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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