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최순경기자
입력2020.12.31 09:09
수정2025.08.12 20:50
함양군 눈내리는 지리산 마고 할미(사진=함양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눈이 내린 30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조망공원에서 지리산 마고 할미가 천왕봉을 배경으로 두 손을 가지런히 마스크 쓰고 있다. 신축년(辛丑年) 소띠해인 새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긴 터널을 벗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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