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메리 K-마스 라이브 마켓’ 5일차에 총 52억 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메리 K-마스 라이브 마켓’ 5일차에 총 52억 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매출은 라이브커머스, 온라인기획전, TV홈쇼핑 등을 통해 달성됐다.
먼저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네이버, 위메프, 11번가, 티몬, 롯데 100라이브(100Live) 등 5개 민간 채널과 협업한 라이브커머스에서 한우, 소곱창, 가리비 등을 판매해 총 3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울러 가치삽시다, 쿠팡, G마켓, 인터파크 등 주요 쇼핑몰과 온누리 전통시장 등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형광등, 공병, 사과즙 등을 판매해 5억 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TV 홈쇼핑에서 갈비탕, 스테이크, 휴지 등의 인기상품을 판매한 결과 44억 1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행사 7일차인 25일에는 ‘가치삽시다’와 네이버, 위메프 등 2개 민간 협업 플랫폼에서 총 2회의 라이브커머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크리스마스에도 ‘메리 K-마스 라이브 마켓’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분들의 비대면·온라인 판매가 활성화하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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