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입력2020.12.24 16:18
수정2020.12.24 16:18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은행 간 외환시장이 연말인 31일 휴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내년 첫 영업일은 다음 달 4일이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미뤄진다. 마감 시간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오후 3시30분으로 같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