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 6억원 규모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DXVX 은 명지의료재단과 6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0.43%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31일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