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DB금융투자의 권성률 연구원은 '아마 1분기에 LG전자만큼 실적이 강하게 시작되는 IT 종목은 많지 않을 것. 안그래도 1분기는 가전의 성수기인데다 신가전의 성과가 계속 커지고 있음. H&A, HE가 20년 같은 특수가 없다는 가정하에도 좋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하고, VS와 MC 적자 축소 규모가 4천억원이 넘을 것. H&A는 신가전의 돌풍, HE는 OLED TV 판매 확대가 관전포인트며, VS는 저가 수주가 많이 해소되고 매출액이 크게 늘면서 4Q21에 흑자 전환이 기대됨. '이라며
LG전자LG전자06657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35,000전일대비54,000등락률+29.83%거래량5,319,048전일가181,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LG전자, 동남아서 韓 '집들이' 열어…K가전 고객 경험 확대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증시 활황에 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들썩’ close
의 목표가를 12만 원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