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기자
입력2020.12.23 21:43
수정2020.12.23 21:43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기상청은 23일 오후 9시28분20초 경기 파주시 남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73도, 동경 126.7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라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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