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8150억 규모 LNG 운반선 4척 수주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삼성중공업 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815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1.1%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5월31일까지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