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017억 규모 모잠비크 LNG 공사 수주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대우건설 은 모잠비크 현지 발주처(CCS JV S.c.a.r.l.)와 4억5564만달러(약 5017억4746만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공사는 모잠비크 최북단 팔마 지역에 위치한 아푼지 산업단지(Afungi Industrial Complex)에 6.4MTPA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트레인 2기와 부대설비를 짓는 프로젝트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5.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1월10일까지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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