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0.12.22 07:56
수정2020.12.22 08:46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2일 충북 음성군은 따르면 동일 집단 격리 중인 소망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7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들은 지난 15일부터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코호트 격리된 병동에서 지낸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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