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안동에서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지원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지난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 아동 44명에게 연말 선물을 전달했다.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지난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안동시 저소득 아동 44명에게 연말 선물을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지난 17일 경안신육원에서 한국부동산원(옛 감정원) 안동지사 및 경안신육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 안동시 산타원정대'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산타원정대는 '착한 아이는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는다'는 아이들의 소박한 믿음을 지켜주고자 매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안동에선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의 후원으로 실시하게 됐다.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장우석 지사장은 "코로나 19로 힘들었던 2020년, 작은 선물로 아이들에게 기쁨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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