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평창군의 한 주택가에서 불이 나 1명이 부상했다.
19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5분쯤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경량철골 창고 66㎡와 비닐하우스 99㎡가 모두 탔고, 화재 현장에 있던 A(65)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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