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이 17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 관련 부서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17일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패와 현판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신규사업 발굴, 사회서비스 품질향상, 이용자 중심 강화,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로 운영 전반에 걸쳐 호평을 받았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특성과 시민의 욕구에 맞는 복지, 보건,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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