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12.17 16:59
수정2020.12.17 16:59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서 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천14명으로 이틀째 1천명대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 지역은 42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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