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0.12.17 11:13
수정2020.12.17 11:34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서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병상배정 대기 중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서울서 병상배정을 기다리던 확진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17일 오전 "기저질환이 있는 60대 서울 거주자가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15일 병상배정 대기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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