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초역세권 재송역 협성루에나 센텀, 12월 중 홍보관 오픈

해운대 초역세권 재송역 협성루에나 센텀, 12월 중 홍보관 오픈


해운대구 재송동 동해선 재송역 바로 앞, 총 171세대(도시형생활주택 152세대, 오피스텔 19실) 규모의 초역세권 재송역 협성루에나 센텀이 12월 중 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먼저 역세권답게 주변 교통이 눈에 띈다. 편리한 대중교통 동해선 재송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원동IC, 광안대교 등 편리한 교통환경도 이미 마련되어 있다. 또한 2024년에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까지 완공되면 현재 약 40분 이동거리가 10분까지 단축된다.

입지환경도 뛰어나다. 인근은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해운대구청(예정), 코스트코, 이마트타운(예정), 영화의 전당, APEC 나루공원 등이 밀집하고 있어 고퀄리티의 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으며,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재송여자중학교, 센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마련되어 있다.


재송역 협성루에나 센텀은 혁신단지설계를 목표로 한다.


고급화ㆍ첨단화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건축디자인, 넉넉한 주차공간, 첨단 빌트인 생활가전, 효율적 공간 활용을 통한 Full 퍼니시드, 최첨단 보안ㆍ에너지시스템 등이 주거지와 단지 전반에 적용된다.

또한 IOT 시스템, EVA층간 차음재, 태양광 집열판, 고속 엘리베이터, 무인택배시스템, 층별 보안카메라, 세대별 팬트리 공간 최대화, 코인세탁실 운영,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과 설비도 도입될 예정이다.


미래가치도 높다. 우수한 입지환경 외에도 다양한 주변 개발호재가 있기 때문이다. 한진CY부지 웨이브시티 및 센텀2지구 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동해선 울산 연결(2021년 예정), 그리고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2021년 예정) 등이 진행되고 있다. 향후 이런 다양한 개발이 완료되면 일대는 대규모 주거 단지와 상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건축설계부터 입지환경까지 1~2인 가구의 트렌드가 그대로 반영된 단지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분양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시행과 시공은 기존 엘리시안 브랜드의 주식회사 협성이 맡아 진행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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