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산업설비 부문 단순·물적분할…현대인프라솔루션 신설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HD한국조선해양 은 종속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산업설비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선박 건조업을, 분할설립회사인 현대인프라솔루션(가칭)은 산업설비 제조업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분할 기일은 내년 5월3일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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