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경기자
입력2020.12.16 11:12
수정2020.12.16 11:12
강서구 한 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14일 서울 강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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