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 78개 중 1개만 남아

19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 내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음압격리병동) 준공식이 열렸다. 사진은 음압격리병동 내 중환자실./김현민 기자 kimhyun81@

19일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중앙감염병병원) 내 중증환자 긴급치료병상(음압격리병동) 준공식이 열렸다. 사진은 음압격리병동 내 중환자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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