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105억 규모 해상풍력용 파이프 제작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SK오션플랜트 가 이탈리아 철강업체 아르셀로미탈(ArcelorMittal)과 105억원 규모의 해상풍력용 파이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3845억원) 대비 2.75%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7일까지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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