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018년 11월24일 울진군 새마을회 회원들이 한울원전 관계자들과 함께 북면 흥부시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은 지난 9일 '2020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5개 분야 11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해 이뤄졌다.
울진군은 새마을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구축, 코로나19 방역활동,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 및 사업추진, 우수사례 등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찬걸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새마을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새마을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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