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12.09 14:16
수정2020.12.09 14:16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성분 조작 의혹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