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감사원에서 주최한 ’2020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포상’에서 발전기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HF공사가 수상한 이 상은 자체감사활동 부문 심사에서 점수가 크게 향상된 기관에 주는 것으로 올해 7개 기관이 이 상을 받았다.HF공사는 특정감사·일상감사를 통한 관행적 업무방식 개선 부문과 적극행정 면책 및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 지원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동윤 주택금융공사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적극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해 공사 임직원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면서 "예방 중심의 감사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공사가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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