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12.08 08:29
수정2020.12.08 08:29
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관계자들은 회의에 불참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