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11.23 14:47
수정2020.11.23 14:47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카페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