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정부가 진행한 한국판 뉴딜 영상 공모전에서 부산광역시 영도구청 영도산다라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한국판 뉴딜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앞서 기재부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국판 뉴딜을 통한 대한민국 미래 발전상, 정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국판뉴딜 영상 공모전을 진행했다.
최우수상은 부산 영도구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영도산다라팀에 돌아갔다. 이들은 뉴딜랜드 주식회사라는 가상의 기업을 만들어 한국판 뉴딜 정책을 설명하고 자영업자와 취업 준비생들에게 희망을 줬다. 우수상은 배유미씨 등 2개팀에, 장려상은 송은석씨 등 3개팀에 돌아갔다.
그밖에 드로잉, 자작곡, 비대면 영상, 패러디 등 다양한 연출기법을 활용한 참신한 잠품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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