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11.23 14:44
수정2020.11.23 14:44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가게에 코로나19 관련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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