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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19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상임위원들은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11월12~15일)를 통해 우리측이 제안한 ‘신남방정책 플러스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 아세안 국가들과 보건의료, 비전통적 안보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후속조치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한 상임위원들은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점검하고, 우리의 안보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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