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서영서기자
입력2020.11.19 10:34
수정2025.08.19 18:52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목포시 코로나19 27번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해 지역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19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 21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영암 모 고등학교 여고생이 27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목포시는 현재 역학 조사 중으로 확진자 이동 경로를 파악해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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