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11.16 10:30
수정2020.11.16 10: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사흘 연속 200명대로 확산세가 커지고 있는 16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병원 관계자가 방역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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