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모바일 앱에서 '김장대전' 기획전을 1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정 내 식사가 늘면서 김장을 담그는 가정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을 고려해 기획됐다.
이번 '김장대전'은 간편하게 김장을 담그려는 트렌드를 반영해 절임배추와 절임 무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할인 판매한다. 김장을 담그는 소비자들의 배추 산지 별 선호도를 고려해 강원도 태백, 전남 해남, 충북 괴산 등 다양한 지역의 상품이 용량 별로 준비됐다.
기획전은 22일까지 진행되며 12월 24일까지 배송일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홈앤쇼핑은 김장을 계획한 날보다 하루 전날을 도착일로 지정하는 것을 추천했다. 김장대전에서는 절임배추나 절임 무 외에도 김장과 연관 있는 가전제품과 김장용품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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