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입력2020.11.10 18:21
수정2020.11.10 18:21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12일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가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가는 1만2300원이다. 시초가는 상장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공모가의 90∼200% 범위에서 호가를 접수한 뒤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