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초청 노동개혁 방안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디지털화로 대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노동환경 변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가속화되는 가운데 변화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노동개혁 방안을 모색한다.
좌담회는 노무현 정부에서 노동부(현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내고 박근혜 정부에서 노사정위원회(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김대환 인하대학교 명예교수가 참여하며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이 진행한다.
좌담회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룸에서 개최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경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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