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11.09 14:05
수정2020.11.09 14:05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이 9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이 열리는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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