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이종호 SK텔레콤 모빌리티 사업단장은 "T맵은 10월 기준 일 사용자(DAU) 450만, 월 사용자(MAU)1320만을 기록했다. 국내 차량 등록대수의 56%. 내비사용자 74%를 차지하고 있다"며 "T맵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운전패턴 점수화, 보험할인혜택 등 차별화된 BM(수익모델)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T맵 기반 광고, 맵데이터 사업 등 고유 BM을 갖추고 있으며 BMW, 르노, 볼보, 재규어 등에 티맵 기반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통신과 모빌리티를 활용한 서비스 차별화 SKT 마케팅 채널 활용한 시너지도 SKT가 가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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