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5일 실적발표 뒤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가맹택시 '카카오T블루'를 1만3000대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는 9월 기준 1만372대보다 2628대 가량 늘어난 수치다.
여 공동대표는 "앞으로 카카오모빌리티가 가진 스마트한 기술과 카카오T앱 2700만 이용자가 만들어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택시뿐 아니라 대리, 주차 ,바이크 등 일상의 모든 이동 경험을 새롭게 바꿔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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