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가 5일 실적발표 뒤 컨퍼런스 콜에서 "카카오페이의 3분기 거래액은 전년 대비 38% 성장한 17조9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여 공동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결제 방식의 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 카카오페이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가맹점과 해외까지 사용되면서 결제 거래액은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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