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0.11.05 08:47
수정2020.11.05 08:47
이승헌(오른쪽) 한국은행 부총재가 5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