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기자
입력2020.10.21 08:24
수정2020.10.21 08:24
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야당과 언론은 국민을 기망한 대검을 먼저 저격해야한다”며 “‘중상모략’이라고 검찰총장은 화부터 내기 전에 알았든 몰랐든 지휘관으로서 성찰과 사과를 먼저 말했어야 한다. 유감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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