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기흥(부산방향)주유소는 코로나19와 관련해서 방문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주유소내에 홍보용 플랜카드와 각종 배너를 설치하고 코로나19 감염방지에 애쓰고 있다.
수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주유소의 특성상 고객접점인 주유기 화면에 형광필름을 부착하고,비닐장갑과 손소독제를 비치해서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한편, 하루 4회 이상 정기적인 자체 소독과 현장근무자 마스크 착용 및 교육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유소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각종 출입문 손잡이마다 형광필름을 부착하고 화장실 입구에도 1미터 거리두기 홍보안내문을 통한 감염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주유소관계자는 "정부정책에 부응해 코로나19 감염방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안전한 주유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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