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이마트 는 9월 총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5.7% 증가한 1조568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할인점 매출액은 1조14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6% 늘었고 트레이더스는 3000억원으로 36.4% 증가했다.
회사 측은 "1-9월 총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한 11조5470억원이며 기존점 총매출 신장률은 1.8%"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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