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경기자
입력2020.10.12 11:11
수정2020.10.12 11:11
서울시가 10월3일 개천절 집회에 대해 불허 입장을 이어가고 있는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일대에 불법집회 방지용 펜스가 설치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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