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0.10.12 09:43
수정2020.10.12 09:43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3원 내린 1,150.0원에 개장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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