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0.10.09 13:13
수정2020.10.09 13:13
한글날인 9일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경찰이 도심 집회와 차량 시위 등을 막기 위해 도심 방향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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