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울산 아파트 화재, 신속한 인명 구조·화재 진압" 긴급지시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국무총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밤 일어난 울산 33층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와 관련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9일 국무총리비서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소방청과 경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 긴급지시를 시달했다.

정 총리는 "소방청·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신속히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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