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122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영진약품 은 일본 업체(MYLAN SEIYAKU LTD)와 122억4087만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신규계약이 아니며, 2014년 10월 10일로 체결된 기존예약에 대해 계약기간을 3년으로 하는 변경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23년 10월9일까지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